[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정가은이 딸 소이의 백일 기념 파티를 열었다.
정가은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소이 백일 축하해"라며 "파티만들자~ 울지않고 백일잔치를 무사히 치르다^^ 고맙다 딸"이라고 적은 뒤 딸 사진을 공개했다.
홑꺼풀 눈에 예쁘장한 얼굴. 하지만 정가은은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 "딸과 우리 친정엄마가 똑같이 닮았다. 내가 쌍꺼풀 수술 하기 전에는 엄마와 닮았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 바 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 지난 7월 소이를 출산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