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정열 기자] 이 남자 섹시하다.
최근 마블 히어로의 새로운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로 스크린에 복귀한 베네딕트 컴버배치.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 밖에도 영국 범죄 드라마 '셜록' 시리즈와 영화 '스타트렉', '호빗'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엄청난 연기를 선보였다. 영국을 떠나 전세계적으로 두꺼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어떠한 역이든 무리 없이 소화해 낼 수 있는 그의 연기력 처럼 다채로운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일상 패션 스타일링을 파헤쳐보자.
▲스포티한 체크 셔츠 스타일링
적당하게 곱슬거리는 브라운 톤의 헤어스타일과 보이시한 수염이 무척이나 잘 어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스카이 블루 컬러의 체크 셔츠와 짙은 블루 컬러의 자켓을 매치. 거기에 자켓 보다는 한 톤 낮은 컬러의 블루 데님 팬츠를 착용해 스포티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트렌디한 첼시 부츠 스타일링
완연한 가을에는 첼시 부츠가 제격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네이비 컬러의 오버 피트 자켓과 그레이 컬러의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거기에 브라운 톤의 첼시 부츠를 착용. 감각적인 무드를 뽐냈다. 그리고 시크한 블랙 컬러의 안경과 그레이 헌팅캡을 착용해 트렌디한 자신의 자태를 어필했다.
▲경쾌한 프레피 룩 스타일링
프레피 룩은 웬만해서는 유행을 타기 힘든 룩으로 예전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트렌디한 패턴의 니트에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 하여 스타일링을 했다. 그리고 적당한 길이의 슬랙스 팬츠를 매치. 심플하면서도 자꾸 시선이 집중되는 룩을 선보였다. 거기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착용해 경쾌한 프레피 룩을 연출했다.
▲댄디한 가을 감성 스타일링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블랙 컬러의 트렌치 코트와 그레이 컬러의 니트를 매치했다. 그리고 니트 속 화이트 컬러의 슬리브를 레이어드 하여 신선한 포인트를 주었다. 거기에 블랙 컬러의 슬랙스 팬츠를 착용해 완벽한 자신의 자태를 뽐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들고 있는 브라운 컬러의 백도 댄디한 가을 감성을 완성하는 데에 한 몫 했다. 은은한 컬러 톤과 골드 버클 장식은 감각적인 무드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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