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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고호(권유리 분)의 전 남자친구였다가 헤어진 뒤 어느덧 직속상관이 되어 다시 그녀와 만나게 되고, 무엇보다도 고호를 사이에 두고 태호(김영광 분)와도 신경전을 펼치면서 극의 재미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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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지훈은 올해 초 화제의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낸 바 있다. 고려말 조선초의 문신이 되는 허구의 인물 이신적 역을 맡은 그는 당시 극중 정도전(김명민 분)의 부하이자 이방원(유아인 분)의 첩자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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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지훈은 오는 11월 16일부터 첫 방송되는 '푸른 바다의 전설'를 통해 다시 한번 SBS와 인연을 맺는다. 그는 극중 이민호가 연기하는 허준재의 형 허치현 역을 맡아 극중 재미를 더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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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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