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귀여운 세 아들과 야구장 나들이에 나섰다.
임창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승 준비 끝! 이제 콘서트 준비하면서 영화나 찍어야겠다. 어차피 우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똑 닮은 임창정과 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모두 두산 베어스 점퍼에 모자까지 착용하고 야구 경기를 즐기는 모습.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임창정과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는 개구쟁이 세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임창정은 영화 '공무 수행: 긴노유리작전의 비밀' 촬영과 12월 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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