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보검, 곽동연, 김유정이 포상휴가 중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필리핀 세부에 있는 한 스킨스쿠버 다이빙 업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박보검, 곽동연, 김유정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스킨스쿠버 강사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박보검과 곽동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킨스쿠버복을 착용한 박보검과 곽동연은 마스크를 들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유정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김유정은 모자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브이(V)를 그리며 상큼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필리핀 세부로 포상휴가를 떠났던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지난 25일 귀국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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