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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는 중국에서 '하몽광시곡' 드라마를 찍으며 그동안 갈고 닦았던 바이올린 실력을 선보였다. '하몽광시곡'은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한 본격 뮤직 드라마로 극중 고준희는 '하몽광시곡'에서 바이올리니스트 페이스(배시) 역을 맡아 씨아청스(하승사)로 분한 장한과 사랑과 복수에 얽힌 폭풍과도 같은 러브스토리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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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는 "바이올린이 전공까지는 아니지만 실제로 오랜 시간 배웠다"면서 "앞으로는 망가지는 역할이라든지 몸개그 할수 있는 웃긴 역할을 하고 싶다. 전 개그 욕심이 있는데 사람들은 안웃기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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