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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언 이서준 형제는 매번 깜찍한 장난으로 '장꾸 2인조'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빠 이휘재의 불호령에 두 손을 번쩍 들고 벌을 서게 된 것. 이서언은 고개를 푹 숙인채 눈물을 뚝뚝 흘릴 듯한 표정을, 이서준은 아랫입술을 쭉 내민채 애절한 눈빛으로 아빠를 바라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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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30일 오후 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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