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임지연은 계속해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성식(최필립 분)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고, 당황스러웠지만 성식의 성화에 못이겨 장고(손호준 분)가 있는 모임까지 가게 됐다.
Advertisement
임지연은 마음을 정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장고는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와 자신의 속내를 털어놨다. 그토록 바랐던 고백이었지만 너무나 갑작스러운 나머지 어색한 기운마저 맴돌았고, 임지연은 당황스럽고 안타까운 심정을 눈빛만으로도 충분히 감정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임지연이 드디어 장고의 마음을 확인한 장면은 세밀한 감정표현과 눈빛부터 표정까지 고스란히 안방극장에 전달된 열연이 어우러져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캐릭터의 감정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결코 쉽지 않은 가시밭길 사랑 앞에서 금세 눈물이라도 뚝뚝 떨어질 듯한 '임지연표' 엔딩은 다음회의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