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로 변신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할로윈 파티에 참석하는 케이티 페리를 포착했다.
케이티 페리는 빨간색 의상을 입은 금발의 힐러리로 분장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쪽같이 힐러리로 변신한 케이티 페리의 모습은 시선을 잡아끌기 충분했다. 게다가 그의 손을 붙잡은 사람은 그의 남편인 빌 클린턴.
두 사람은 천연덕스럽게 힐러리 부부의 몸짓까지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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