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강예원과 한채아가 '비정규직 특수요원'의 마지막 촬영 소식을 전했다.
30일 강예원과 한채아가 각각의 SNS를 통해 영화 '비정규직특수요원'의 아쉬운 크랭크업 소식을 전했다. 한채아와 강예원은 군복을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강예원은 "우리 진짜사나이 찍는거아님. 영화에서 잠시 우연히 군복입는거임. 날두고 간다는 정안 ㅠ 나홀로 광주촬영 말도안돼 ㅠ외로워 ㅠ힝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한채아는 "막촬에 꽃선물 하는 울매니저님"이라는 글과 함께 꽃다발을 받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비정규직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으로 날아간 국가안보국 예산을 찾기 위한 비정규직 국가안보국 내근직 요원과 지능범죄수사대 형사의 예측불허 잠입 작접을 그린 작품으로 강예원, 한채아 외에도 조재윤, 김민교 등이 출연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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