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3세 이하(U-23) 펜싱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30일(이하 한국시각) 일본 도쿄에서 열린 여자 개인 에페에서 임주미가 금메달,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5일 막을 올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대회 개인전 6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거머쥐었다. 또한 단체전 6종목 중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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