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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대회 주최자 및 선수, 운영관계자 등 참가자 전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주최자배상책임공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상품은 체육행사 주최자가 행사운영 중 발생한 사고로 제3자에게 보상해야 할 법률적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것으로 타 일반 보험사와 달리 체육활동 중 상해사고 시 구내치료비가 보장되며, 임차시설 관련 특약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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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재단은 대회장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주요활동(공제 교육 안전캠페인) 홍보 및 전체 참가자 2500명에게 휴대용키트(밴드 알콜솜)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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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7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공동업무협약(MOU)을 맺고 향후 국민들의 스포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홍보, 체육시설 안전 점검 등 고유의 사업영역과 노하우 등 역량을 집중시켜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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