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시영 측이 OCN 드라마 '더 보이스' 출연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31일 "'더 보이스'는 검토 중인 작품이다.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더 보이스'는 범죄 현장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이시영이 드라마에 출연을 확정한다면 112 신고센터 골든타임팀 콜팀장 강권주 역을 맡게 된다. 강권주는 경찰대 수석 졸업생으로 천재적인 절대 청감의 소유자이자 웬만한 남자보다 화끈한 무술 실력까지 갖춘 엘리트다. 그의 안방극장 복귀는 2015년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 이후 1년 만의 일이다.
'더 보이스'는 연말 방송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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