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가수 서인영이 박보검과의 깜짝 인연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보검이는 교회 반주자, 나는 교회 성가대 출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인영은 교회로 보이는 장소에서 박보검의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다. 박보검은 평소와 달리 안경을 쓰고 모자를 뒤로 돌려쓰는 등 일상적인 차림이지만, 흐릿한 사진에도 여전히 비주얼이 돋보인다.
서인영은 최근 과거 '우결' 파트너였던 크라운제이와 JTBC '님과함께2-최고의사랑'에서 재결합했다. 박보검은 '응답하라1988'에 이어 '구르미그린달빛'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남자 배우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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