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NATIONAL LEAGUE(회장 직무대행 김기복)는 11월 29일과 30일 천안축구센터에서 'HM SPORTS 2016 내셔널리그 공개테스트'(이하 공개테스트)를 개최한다.
대상은 고등학교 이상 축구선수 활동자로서 서류심사를 거쳐 176명의 선수가 공개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내셔널리그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11월 18일까지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최종 선발까지 총 3차에 걸쳐 심사가 진행된다. 서류심사 통과 후 1차 공개테스트(11월29일), 2차 공개테스트(30일) 후 3차 테스트(구단 합숙)를 거쳐야 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1차 공개테스트는 희망포지션별로 선수를 구분해 경기로 실력을 평가한다. 전 구단 지도자들의 평가를 통해 2차 공개테스트 진출자를 선발한다. 2차 공개테스트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2차 테스트를 통해 선택을 받은 선수는 구단 합숙훈련(3차)에 참가해 최종 평가를 받는다. 2차 공개테스트 후 우수한 실력의 참가자가 여러 구단으로부터 선택을 받았을 경우에는, 선수가 역으로 구단을 선택해 3차 훈련에 참가하게 된다.
스포츠마케팅 전문회사 HM스포츠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내셔널리그 공개테스트'는 2014년 부터 시작됐다.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내셔널리그 모든 구단의 협조 하에 진행되는 행사이다. 축구 미생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내셔널리그는 많은 예비 내셔널리거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연맹 홈페이지(www.n-league.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이수근→김용만과 18억 도박 걸린 개그맨, 포커 플레이어 됐다 "상 많이 받아" -
MC몽, 김민종 불법도박 주장→'60대 여배우' 연애 실명 폭로.."고소해봐" 초강수 [SC이슈] -
MC몽 "억대 도박 멤버 중 김민종 제보 확보...두 명 연예인 더 있다" 주장 -
MC몽은 왜 화가 났나…"백현·김민종·중견 여배우, 연예계 도박단 연루" 불안한 실명폭로[종합] -
이요원, 박보검 닮은 초5 아들 자랑..."이목구비 날 닮았다" ('아근진')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정영림, 2차 시험관 실패에 홀로 오열...♥심현섭 "둘이 행복하게 살면돼" ('조선의 사랑꾼')
- 1.손흥민 '리그 0골' 이유 나왔다...'흥부 듀오' 부앙가 소신 발언, LAFC 감독 직격타 "작년과 다른 방식, 적응 쉽지 않아"
- 2.'감독과 공개 불화 → 방출 → 라이벌팀 이적' KIA 우승 멤버, 운명의 장난인가
- 3.충격 발언! '손흥민급 위상' 살라의 긴급 성명, 감독 옹호한 EPL 전설 분노..."마지막 경기, 구장 밖으로 쫓아내라" 폭발
- 4.삼성 SSG KIA 두산 NC 롯데 보고있나? → 울산 나가, 퓨처스 삼성전 7이닝 11K 폭격
- 5."런던 시민이면 제발 웨스트햄 응원하세요" 토트넘 서운하겠네…시장님까지 등판, 대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