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과 지효의 귀여운 셀카가 공개됐다.
31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즐겁게 보내요. 근데 월요일 티티. 정지 티티. 추워. 감기 조심.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귀여운 쥐로 변신한 정연과 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불로 온몸을 감싼 두 사람은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발산했다. 금발에 뽀얀 피부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낸 정연과 지효는 신곡 'TT'도 짧게 부르는 등 팬서비스도 선보였다.
한편 트와이스가 지난 24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은 일주일 만에 약 16만5천여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2016년 걸그룹 최고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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