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PO 보다 길다. 선발 투수 3명으로는 부족하다. 4인 체제로 준비하는게 맞다.
Advertisement
NC는 홈으로 장소를 옮겨 열리는 3~5차전에서 반격을 노려야 한다. 그런데 NC가 선발 투수로 올릴 카드가 두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하다. 당장 3차전 선발 투수로는 '마당쇠' 최금강을 낙점했다. 최금강은 올해 불펜에서 선발 투수로 보직 변경해 구멍난 선발 로테이션을 기대이상을 잘 메워주었다. 올해 11승4패2세이브4홀드, 평균자책점 5.00을 기록했다. 훌륭한 '잇몸' 역할을 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3차전 마저 내준다면 3패로 절벽으로 내몰린다. 4차전에서 배수의 진을 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선발 등 투수진 운영의 전반이 달라지게 되다. 이 경우는 5차전 선발 한명을 제외한 전원을 가동할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장현식은 PO LG와의 3차전에 등판, 제구가 흔들려 1이닝 1실점한 후 조기강판됐다. 다시 한번 더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 불펜의 구창모와 김진성도 선발 가능성이 있다.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한국시리즈 1차전(29일)에서 호투했던 스튜어트(6이닝 무실점, 투구수 96개)가 3일간 쉬고 4차전에 나오는 상황도 배제할 수 없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