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의 몸은 무용수같이 우아하고 아름답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교수님은 늘 말씀하셨다"라는 글과 함께 찬탄을 자아내는 뒤태 사진을 올린 바 있다. 그녀의 몸매 비결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조여정은 현대무용 동작을 중심으로 요가, 필라테스, 발레의 장점을 접목한 '탄츠플레이'를 통해 1년 2개월간 꾸준히 몸매를 가꿔온 것으로 알려졌다. 1인용 미니사이즈 발레바를 이용한 스트레칭으로 몸의 밸런스를 잡고 코어 근육을 다지는 운동을 통해 20대보다 아름다운 몸매를 빚어냈다.
Advertisement
36세의 나이가 무색한 아름다운 몸매, 철저한 관리, 치열한 땀의 결과물에 팬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