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NC 다이노스와 한국시리즈 3차전(1일) 선발 타순이 공개됐다. 2차전과 똑같다.
2차전서 NC 선발 투수 해커와 홈 충돌해 무릎 타박상을 입었던 박건우도 전혀 이상이 없어 정상 출전이 가능하다.
두산의 3차전 테이블세터는 박건우-오재원이 맡는다. 중심 타순은 민병헌-김재환-에반스-오재일이다. 하위 타순에 양의지-허경민-김재호가 들어간다.
두산은 이 타순으로 NC와의 2차전에서 5대1 승리했다. 두산이 3차전서 상대할 NC의 선발 투수는 우완 최금강이다. 두산이 1~2차전 승리로 앞서 있다.
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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