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최금강이 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2016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5회 2사 2루에서 마운드를 내려갔다. 최금감은 4회까지 퍼펙트로 두산 타선을 막았다. 5회 첫 타자인 4번 김재환에게 우중월 1점홈런을 허용한 뒤 2사후 7번 양의지와 8번 허경민에게 연속 2루타로 2점째를 내줬다. 9번 김재호 타석에서 볼 하나를 던지자 NC벤치가 움직였다. NC는 곧바로 원종현을 마운드에 올렸다. 두산은 선발 보우덴이 4이닝 무실점 호투중이다. 5회초 두산이 2-0으로 앞서 있다.
창원=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