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할로윈 데이를 맞아 카리스마 넘치는 펑크룩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1일 자신의 SNS에 "해피 바조우윈(Happy Bajowueen)"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바조우란 이날 지드래곤의 할로윈 메이크업을 맡은 디자이너 박종우를 가리킨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흰색 마스크와 검은색 모자 사이로 짙은 눈화장을 한 눈을 드러냈다. 지드래곤 특유의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최근 컴백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지드래곤은 팝가수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 한 사진을 올려 공동 작업을 예고하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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