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전지윤이 자작곡 담은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오는 2일 0시 전지윤은 첫 싱글 앨범 '낮 AND 밤'을 발매한다. 포미닛 앨범을 통해 이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보인 바 있는 전지윤이 이번 싱글 앨범을 통해 독특한 음색과 음악성을 다시금 드러낼 예정이다.
앞서 전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싱글 앨범 타이틀곡 '내가 해'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더욱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 공개된 티저에서 전지윤은 방황하고 기댈 곳 없던 대지에서 밝은 빛을 발견, 어느새 어둠이 걷히고 점차 모든 게 환해지는 따뜻한 기운을 담아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전지윤의 첫 번째 앨범 타이틀곡 '내가 해'는 팝 R&B 장르로 노랫말에는 이중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내가 '해'여서 '옆에서 너를 항상 비춰주겠다'는 뜻과 '슬프고 힘든 건 내가 할 테니 너는 행복하기만 해'란 의미가 숨어 있다.
두 번째 수록곡 '자석'은 제목처럼 '남녀가 서로를 원해서 자석처럼 끌린다'는 스토리를 담은 섹시한 리듬을 느낄 수 있는 쉽고 친근한 사운드의 힙합곡이다. 래퍼 올티가 피처링에 참여해 곡의 느낌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