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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연속골은 역대 K리그 3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안정환(1999년)과 이동국(2013년)이 세운 기록과 동률을 이루고 있다. 조나탄의 연속골에는 페널티킥 득점이 없어 순도 100%의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2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기록면 10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로 이명주(2014년)가 기록했던 K리그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과도 타이를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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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탄은 "좋은 동료들이 도와주기 때문에 매 경기 골을 넣고 있다. 감사한 일"이라며 "연속골도 좋지만, 팀이 계속해서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더욱 기쁘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의 역할은 골을 넣어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것이기 때문에 남은 경기에서 모두 골을 넣어 K리그 신기록과 함께 팀의 승리를 이끌겠다. 경기장에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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