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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최우수감독상은 3명의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최강희 전북 감독, 황선홍 서울 감독, 윤정환 울산 감독이 감독상 후보로 선정됐다. 최우수선수는 레오나르도(전북·MF)-오스마르(서울·DF)-정조국(광주·FW)의 3파전이다. 영플레이어상 후보에는 김동준(성남·GK)-송시우(인천·FW)-안현범(제주·DF)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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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기자단 투표로 결정되며, 영광의 이름은 8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리는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 현장에서 호명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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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1부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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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선수상(MVP)=정조국(광주·FW) 오스마르(서울·DF) 레오나르도(전북·MF)
-베스트일레븐 GK 부문=김동준(성남) 이창근(수원FC) 권순태(전북)
-베스트일레븐 DF 부문=김치우(서울) 박원재(전북) 정 운(제주·이상 왼쪽), 오스마르(서울) 블라단(수원FC) 요니치(인천) 이광선 권한진(이상 제주) 김광석(포항·이상 중앙), 고광민(서울) 최철순(전북) 안현범(제주·이상 오른쪽)
-베스트일레븐 MF 부문=염기훈(수원) 코바(울산) 레오나르도(전북·이상 왼쪽) 김민혁(광주) 주세종(서울) 권창훈(수원) 이재성 김보경(이상 전북) 권순형(제주·이상 중앙), 안용우(전남) 로페즈(전북) 문창진(포항·이상 오른쪽)
-베스트일레븐 FW 부문=정조국(광주) 데얀 아드리아노(이상 서울) 자일(전남) 김신욱(전북) 이근호(제주)
챌린지(2부 리그)
-최우수 감독상=최윤겸(강원) 손현준(대구) 최영준(부산)
-최우수 선수상(MVP)=조현우(대구·GK) 김동찬(대전·FW) 포프(부산·FW)
-베스트일레븐 GK 부문=함석민(강원) 조현우(대구) 김영광(이랜드)
-베스트일레븐 DF 부문=정승용(강원) 심상민(이랜드) 정다훤(안산·이상 왼쪽), 닐손주니어(부산) 박태홍 황재원(이상 대구) 칼라일 미첼 김동진(이상 이랜드) 이한샘(강원·이상 중앙), 정우재(대구) 최광희(부산) 이학민(부천·이상 오른쪽)
-베스트일레븐 MF 부문=세징야(대구) 정석화(부산) 김민균(안양·이상 왼쪽), 한석종 오승범(이상 강원) 김영남(부천) 황인범(대전) 이현승(안산) 쿠아쿠(충주·이상 중앙), 에델(대구) 홍동현(부산) 바그닝요(부천·이상 오른쪽)
-베스트일레븐 FW 부문=마테우스(강원) 크리스찬(경남) 파울로(대구) 김동찬(대전) 포프(부산) 루키안(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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