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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과 방패의 대결이다. 경주한수원은 올 시즌 리그 최다득점팀(43골)이다. 득점 2위 최용우와 도움 3위 고병욱을 앞세운 공격력은 리그 최강이다. 창원시청은 수비가 장점이다. 최소실점 3위(29실점)다. 이정환 박재완 윤병권, 수비조합의 조직력이 좋다. 일단 경주한수원쪽에 무게추가 쏠린다. 비기기만 해도 PO에 진출할 수 있는데다 올 시즌 창원시청에 한번도 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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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인천국제공항 내셔널리그 4강 PO(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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