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기자] '불타는 청춘' 김국진과 강수지가 또 한번 달달함을 연출했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새친구 박영선과 권선국이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날 박영선은 이상형 질문에 "재미있는 사람 좋아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권선국은 "약초에 대해 잘 아는 여자"라며 "노래를 하는데 술도 많이 먹기 때문에 약초물 같은거 해줄 수 있는 여자"라며 내조의 여왕을 언급했다.
이때 김국진은 강수지에게 "내가 약초 필요하다고 하면?"이라고 묻자, 강수지는 "따다 줄게요"라고 말하며 달달함을 연출했다.
이를 들은 청춘들은 "느끼해"라며 야유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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