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캡틴 정영삼이 자신이 아닌 다른 선수가 전자랜드 팀 전력 70~80%를 차지한다며 극찬했다. 4경기 연속 20득점-10리바운드 이상을 기록한 새 외국인 선수 제임스 켈리? 아니다. 정영삼이 지목한 선수는 박찬희다.
Advertisement
인천에 부는 박찬희 바람을 팀 주장이 바라보는 관점으로 설명한 것이다. 박찬희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정든 안양 KGC를 떠나 전자랜드 유니폼을 입었다. 상대를 질식하는 수비능력 하나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어온 장신가드. 하지만 슈팅력이 좋은 가드를 선호하는 김승기 감독을 만난 후 박찬희의 입지가 줄어들었다. 박찬희는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곳으로의 이적을 원했고, 마침 매 시즌 가드난을 겪어오던 유도훈 감독이 손길을 내밀었다. 특히, 유 감독이 탄탄한 수비에 이은 빠른 속공 농구를 추구하는 대표적 인물이기에 박찬희의 스타일과 딱 들어맞았다. 박찬희는 4경기 평균 8득점 4.3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어시스트 기록이 눈에 띈다. 동료들을 살리는 신나는 농구를 하고 있다는 뜻이다. 박찬희의 활약 속에 전자랜드는 4경기 3승1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