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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순위를 비롯, 각종 신기록을 수립하고 있는 트와이스는 탐나는 기록이 뭐냐는 질문에 '많이, 빨리 먹기 1위'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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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나는 박진영 피디가 무섭지 않냐는 질문에 무섭지 않다고 답했다. 미나는 "잘 챙겨주셔서 무섭지 않은데 가르쳐 주실 땐 무섭다. 저희가 잘 해야 안 무섭겠죠"라고 말했다. 정연은 데뷔 때부터 고수해 오던, 헤어스타일에 대해 "지금 모습이 제일 잘 어울린다는 걸 이제 안다. 짧은 머리로도 여성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다. 그래도 언젠가는 길러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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