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시티의 골잡이' 제레미 바디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완벽한 '해골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바디는 1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과 함께한 유쾌한 추억을 직접 찍어올렸다.
누군지 전혀 가늠할 수 없는 오싹한 해골 분장으로 완벽하게 위장한 할로윈룩을 완성한 후 두 아이의 손을 잡고 사탕을 얻기 위해 거리를 활보했다. 바디가 '어젯밤 아이들과 함께 정말 재밌었다(Great fun with the kids last night!)'는 한줄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리자 팬들은 '어젯밤 바디가 우리집 대문을 두드렸을지도 모른다'며 즐거워하고 있다.
지난해 리그 36경기 24골의 폭발적인 화력을 뽐내며 레스터시티의 우승을 이끈 바디는 올시즌 10경기에서 2골을 기록중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