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가 '2016 윈터 컬렉션(2016 Winter Collection)'을 한정으로 출시한다.
매년 다채로운 제품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러쉬 윈터 컬렉션'이 올해도 '상상하는 그 이상의' 기발하며 재치넘치는 신제품 60여종을선보였다.
그 중 '산타사우르스(Santasaurus)'는 산타 모자를 쓴 아기공룡 모양의 리유저블 버블바로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입욕제이고, 이와 함께 조기품절이 예상되는 라벤더 향기의 보디 크림 '슬리피(Sleepy)'와 링곤 베리가 듬뿍 담아 러쉬 스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향기를 담은 보디 솝 '레인디어 락(Reindeer Rock)' 등이 있다.
또한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샤워젤 2종은 자이언트 사이즈(1kg)로 새롭게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20여 종의 기프트 세트를 함께 선보이며 연말 선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 특히 일반적인 종이포장지가 아닌, 재사용할 수 있는 100% 오가닉 코튼으로 만든 낫랩(Knot-Warp)의 기프트 세트가 인기를 끌 전망이다.
러쉬 측은 "'2016 러쉬 윈터 컬렉션'의 모든 제품은 '셀프-프리저빙(Self-Preserving)'이다. 이는 합성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보존이 가능한 포뮬라를 의미한다"며 "특히 올해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고체 제품으로만 선보였던 셀프-프리저빙을 샤워젤과 같은 액상 제품까지 확대하여 선보인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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