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천 유나이티드가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이날 11위 탈출에 실패한 인천은 이번 주말 최종전에서 수원FC를 상대로 마지막 희망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이 순간 부심은 이정수의 오프사이드를 선언했고, 주심은 이정수의 오프사이드와 관계없이 요니치의 자책골을 선언했다. 인천 벤치와 선수들이 항의하면서 경기가 잠깐 중단됐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이 감독대행은 "선제골을 허용한 이후 우리 선수들이 흥분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판정도 경기의 일부다. 팬들이 판단할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다른 어떤 요인 때문에 흥분하고 우리의 플레이를 하지 못한 게 아쉽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감독대행은 "우리 선수들은 어떤 상황에 출전하더라도 자기 몫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런 위기를 매년 겪어왔다. 그만큼 헤쳐나갈 능력을 갖고 있다. 다른 선수들이 잘 메워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수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