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월 1일 방송된 '캐리어를 끄는 여자' 11회에서는 사법고시에 도전하는 차금주(최지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랫동안 자신을 억눌렀던 시험공포증을 극복하는 차금주의 모습, 그리고 반격을 준비하는 차금주의 사이다 활약은 앞으로 그녀가 어떻게 싸워나갈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시험이 끝난 후, 차금주는 함복거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사건 현장에 찾아가 그녀 특유의 능청을 발휘해가며 자료를 수집했다. 차금주와 함께 마석우(이준 분), 골든트리까지 모두 의기투합해 함복거 구명에 나섰다.
Advertisement
그리고 대망의 사법고시 합격날이 다가왔고, 차금주에게 전화 한 통이 왔다. 수화기를 내려놓자마자 펑펑 우는 차금주의 모습은 그녀의 합격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연 차금주는 변호사가 되어 함복거의 누명을 벗길 수 있을까. 이와 함께 함복거 사건과 관련된 부검보고서를 몰래 빼낸 박혜주(전혜빈 분)의 모습은 그녀가 어떤 변수로 떠오를지 호기심을 높였다.
Advertisement
한편, MBC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사무장이 한 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