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파트 수요자를 중심으로 대단지 아파트가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는 단지 내 우수한 커뮤니티시설을 자랑하며 단지 주변으로 대형 상권이 형성되면서 유동인구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는 자연스럽게 상권이 활성화되고 인근 생활편의시설이나 우수한 학군조성 등의 큰 장점을 가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단지 특성 상 세대 수가 많고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경우가 많아 투자자 혹은 실수요자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퍼지고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중이다.
이에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들어서는 '유성숲 오투그란데 3차'가 1차, 2차에 이어 분양 예정 중이라는 소식이다.
오투그란데는 1차, 2차의 많은 관심에 더불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바 있으며, 3차 역시 현재 많은 이들이 문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총 2,440세대(1차 1,000세대, 2차 778세대, 3차 662세대)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전용면적 59㎡, 69㎡, 79㎡의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는 해당 아파트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 총 662세대며, 전 세대가 4Bay위주의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59㎡, 69㎡ 타입이 전체 83% 이상으로 소형가구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실정.
단지 앞에는 계룡산 수통골이 위치해 있어 프리미엄 에코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계산초, 덕명중이 자리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추후 대전 국제중고등학교가 인근에 개교할 예정으로 우수한 교육여건이 갖춰진다.
이외에도 유성IC, 서대전JC 등 뛰어난 광역 교통망이 갖춰진 대전 '유성숲 오투그란데 3차'는 주변에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쇼핑센터, 마트 등이 갖춰진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가 2019년 완공 예정으로 풍부한 개발호재도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유성숲오투그란데 3차'는 오는 11월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유성구 봉명동 1017-10번지(CGV 유성 온천점 맞은편)에 자리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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