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캐롤(27·웨스트햄)이 무장 강도에 총기 위협을 당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3일(한국시각) '웨스트햄의 스트라이커 앤디 캐롤이 훈련장 근처에서 총기 위협을 당했지만 무사했다'고 보도했다.
런던 경찰은 "강도 2명은 운전자를 위협하고 있었다. 그들은 총을 소지하고 있다고 암시했다"며 "용의자는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떠났다"고 상황을 보고했다.
웨스트햄 구단은 공식 성명을 통해 '우리 선수 중 한 명이 사고를 당했고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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