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S.E.S 슈가 컴백을 앞둔 원조 요정의 위엄을 선보였다.
슈는 3일 자신의 SNS에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슈는 엎드린 채 가로봉을 잡고 상체를 일으키고 있다. 슈의 세 아이의 엄마 같지 않은 탄력 넘치는 옆태가 돋보인다.
슈가 속한 S.E.S는 최근 데뷔 20주년 기념해 바다-유진과의 재결합 소식을 전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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