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공효진이 날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상캐스터로 긴급 투입됐다.
3일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는 잠시나마 기상캐스터로 복귀한 표나리(공효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뉴스를 진행하고 날씨를 기다리던 표나리는 기상캐스터 나주희(김예원)의 갑작스런 복통에 당황했다.
보도국장 등 뉴스룸은 "클로징을 평소보다 길게 하자", "짧은 뉴스 따로 준비한 거 없냐"며 당황했다.
이때 표나리는 "10분 전에 강풍 특보가 나왔다"며 날씨를 전헤야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결국 표나리는 나주희 대신 기상캐스터 자리에 서서 깔끔하게 기상 특보를 전했다.
하지만 표나리는 앵커석에 제때 복귀하는데 실패했다. 결국 클로징은 남자 앵커 혼자 진행해야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