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가 중국 팬들의 여전한 사랑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종혁은 4일 인스타그램에 준수의 메세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판다 인형과 대나무잎 등 중국의 문화를 느낄수 있는 선물들과 편지를 앞에 두고 미소 짓고 있는 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영상에는 중국팬들에게 "씨에씨에"라며 중국어로 감사하다는 뜻을 밝히는 폭풍성장한 준수의 모습이 개구지게 담겼다.
한편 지난 2013년부터 2년여간 아빠 이종혁과 함께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준수는 한국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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