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을 상대로 잘싸웠다."
울산 모비스 피버스 유재학 감독이 연장 접전 끝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에 패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모비스는 4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오리온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71대83으로 패했다. 4쿼터 한 때 10점차로 앞서나갔지만 오리온의 추격을 막지 못하고 패했다. 시즌 1승5패.
유 감독은 경기 후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잘했다. 강팀 오리온을 상대로 연장까지 갔다. 새 외국인 선수 마커스 블레이클리도 첫 경기 치고는 잘했다. 우리 팀하고 잘 맞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블레이클리는 이날 모비스 데뷔전에서 13득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고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