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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김숙-라미란-홍진경-제시-민효린은 할로윈을 맞아 코스튬에 도전한 모습. 특히 다섯 명 모두 자신에 꼭 맞는 캐릭터로 분장을 하고 나타나 시선을 고정시킨다. 그런가 하면 홍진경은 지난주 '생생 정보통' 생방송에 출연했던 모습과 일치한 모습으로 이번 방송을 통해 굴욕의 벌칙 풀 스토리가 공개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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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은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의 엄마 '마지 심슨'에 빙의해 웃음을 유발한다. 라미란은 얼굴까지 노란색으로 칠하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영락없는 마지 심슨로 변신해 감탄을 자아낸다. 나아가 라미란은 디테일 장인이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가발 색깔부터 목걸이에 구두까지 마지심슨 캐릭터의 세세한 디테일까지 챙긴 모습. 마치 마지 심슨이 살아있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의 코스튬을 완벽히 소화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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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홍진경과 제시는 캣우먼으로 변신했는데, 각자 스타일에 맞춰 극과 극 매력을 뽐냈다. 홍진경은 뮤지컬 캣츠 속 고양이 같은 비주얼로 빨간 가발에 채찍을 들고 귀여움을 드러냈다면, 제시는 호피 튜브 탑 의상으로 섹시함을 과시한 것. 더욱이 제시는 고양이 분장을 한 홍진경과 달리 검은색 립스틱을 칠해 어두운 아우라를 뿜어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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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5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매주 금요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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