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틀트립' 토니안과 강타의 여행기가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태국의 재발견을 주제로 새로운 태국을 만날 수 있는 남부 지역 끄라비로 뜨거운 우정 여행을 떠난 강타, 토니안, 이진호의 여행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남자끼리 여행의 진면모를 보여준다고 자신한 세 사람은 '이런 곳은 여자친구와 함께 와야 한다'는 이야기를 거듭 강조했다. 다음 끄라비 방문은 반드시 여자친구와 오겠다고 다짐하며, 이번 여행에서 느낄 수 없는 로맨틱한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진하게 드러냈다.
이에 성시경은 매번 여행지에 갈 때 매니저와 동행한 사정을 공개했다. 그는 "여행은 매니저가 아닌 여자친구와 함께 떠나고 싶다"고 밝히며 그들에게 적극 공감했고 남자끼리 떠난 여행을 안타까워했다.
그러자 토니안은 이번 여행기를 되돌아보던 중 "강타가 38살에 성에 눈을 뜬 것 같다"고 폭로를 시작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서 그는 "강타가 이번 여행에서 외로움을 많이 느껴 하더라", "숙소에서 강타에게 1:1 집중 성교육을 받았다"며 연이어 강타를 당황하게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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