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장동민이 '운빨 레이스'를 통해 자신의 운을 시험중이라고 밝혔다.
장동민은 4일 오후 3시 서울 성수동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된 코미디 TV 로드버라이어티 '운빨 레이스' 제작발표회에서 "인생을 운으로 살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와 함께 장동민은 "좋은 프로그램 만나게 돼서 제 운이 어디까지 인지 시험해 보고 싶다"라며 "'운빨 로맨스' 재미있게 촬영 중인데 1회 녹화를 잘 끝냈다"라고 전했다.
이어 "내일 촬영도 기대 된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운빨 레이스'는 전설의 뱀사다리 게임(보드게임)과 여행을 접목시킨 인생게임으로 A팀 이상민, 김일중, B팀 이특, 허경환 그리고 C팀 장동민, 이상준이 2인 1조로 1박 2일간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는 기상천외한 복불복쇼. 여행과 게임, 심리전이 만나 한 치도 예상할 수 없는 웃음을 전할 계획으로, 오는 17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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