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옥중화' 진세연과 고수가 소윤세력 척결에 나섰다.
6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마지막 회에서는 대윤 세력을 모두 구해낸 옥녀(진세연)와 윤태원(고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녀와 윤태원은 명종(서하준)과 도모해 소윤 세력을 척결하는데 나섰다. 옥녀와 윤태원은 군소상단과 왈패를 모아 사병을 조직했고, 명종도 함께 대윤 세력을 모두 구해냈다.
옥녀는 "소윤 전횡으로 병들어가던 이나라 백성을 모두 구했다"며 "역사가 여러분들의 공을 기억할 것이다"라고 당당하게 외쳤다.
그러나 윤원형(정준호)과 정난정(박주미)은 추포하지 못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