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장시호의 수행비서의 폭로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날 B씨는 취재진에게 휴대전화 2대와 USB를 건넸고, 그 안에는 최순실과 장시호, 차은택의 합작으로 추진했던 각종 사업계획서가 담겨 있었다. B씨는 "최순실한테 보고한 파일인데 이건 내가 다 만들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B씨는 "장시호가 감독 자리를 미끼로 스포츠 스타들을 유인해 동계 올림픽 이권을 따내려고 했다"며 "이규혁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 장시호밖에 없지 않냐. 장시호는 인맥 컨트롤이 되는 거다"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이규혁은 취재진에게 장시호와 친분은 인정했지만, 최순실은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최순실 같은 경우는 신문보고 알았다. 사실 내가 주위 분들 다 같이 열심히 하자고 불러들였는데 다들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억울해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