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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소신과 매력으로 무장해 어느새 믿음 가는 배우가 된 공유와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K7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모노톤의 영상이 고급스러움과 묵직한 느낌을 자아내며, 둘의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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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는 광고촬영을 할 때도 의열단의 리더 같은 배역을 표현한다는 느낌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광고지만 한 편의 느와르 영화 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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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속 공유가 나레이션으로 읊조리는 '역사에 이름을 올려야 한다면 최초 혹은 최고여야 한다'는 카피는 국내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와 동급 최대 휠베이스 기반, 3.3 엔진의 강력함으로 무장한 K7만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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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관계자는 "K7은 그 자체가 소프트 카리스마 정신을 담은 차다. 부드러운 승차감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직결감이 느껴지는 파워풀한 주행성능까지 구현해 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과감하게 인탈리오 라디에이터 그릴을 채택하여, 기존의 권위에 갇히지 않는 새로운 리더의 카리스마를 표현해 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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