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JYP 소속 지소울(28·김지현)과 미쓰에이 민(25·이민영)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지소울과 민은 오래전 미국과 한국에서 지낼때부터 서로 의지하고 매우 친한 사이로 지내다 최근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 됐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 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지소울은 SBS '영재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미니앨범 '커밍 홈'으로 데뷔, JYP에 소속 가수로 활동 중이다. 민은 지나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hero16@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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