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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이병헌이 올랐다. 그는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 도쿄돔에서 팬미팅을 연 기록을 가지고 있다.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 할리우드에서 주연급 배우로 성장한 이병헌은 아시아 배우 최초로 미국 LA에서 핸드프린팅을 하기도 했다. 국내 배우 최초로 미국을 대표하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참석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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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5년 전지현은 영화 '암살'이 천만 관객을 넘으며 여배우 최초 쌍천만 배우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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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이효리였다. 현재는 남편 이상순과 결혼생활 중인 이효리. 지난 1998년 핑클 멤버로 데뷔한 이효리는 그룹 활동 당시 70만 장 이상의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걸그룹 최초로 가요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한국 걸그룹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가 하면 '핑클빵'까지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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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에는 이승환이 올랐다. 데뷔 후 27년간 무려 천회 이상의 공연을 펼쳐 '공연의 신'으로 불리는 이승환은 '빠데이 콘서트'에서 무려 8시간 27분이라는 세계 최장 시간 공연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국내 가수 처음으로 리허설 공연을 개최하기도 했다.
7위에는 신화가 올랐다. 정규 13집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신화 역시 가요계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바로 유일하게 18년동안 변함없이 팀을 유지한 최장수 아이돌 그룹이라는 것. 더 나아가 멤버들이 직접 신화 컴퍼니까지 설립하며 수많은 아이돌 후배들의 롤모델로 꼽히고 있다. 또한 신화는 아이돌 최초로 세미 누드집을 발간해 화제를 모았다.
8위는 강수지였다. 강수지는 1995년 아이돌 발라드 가수 최초로 일본에 진출한 가수였다. 일본 가요계에서 큰 사랑을 받은 강수지는 한국 여가수 최초로 일본 뮤지컬 50회 공연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방면에서 맹 활약을 펼쳤다.
9위에는 송혜교가 올랐다. 송혜교는 지난 2010년 한국 최초 미국에서 발표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세계적인 톱스타를 제치고 18위에 이름을 올린 것. 또한 2011년 동양인 최초 프랑스 에이전시와 계약을 했고 여배우 최초 사진집을 출간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 배우 최초로 중국 3대 패션지 표지를 장식하면 넘사벽 한류스타임을 입증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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