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막영애15' 탁재훈이 다단계 전도사로 등장했다.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에서는 이영애(김현숙 분)가 다단계의 유혹에 빠질 뻔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주도 생활을 접고 백수로 지내던 영애는 드디어 일을 시작하게 됐다. 그러나 지인의 소개로 찾아간 일터는 알고보니 다단계 회사였다.
영애는 다단계 전도사 탁재훈과 다단계 회사 직원들의 능청스러움에 당황스러워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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