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보컬그룹 SG워너비가 19일 컴백을 확정했다.
SG워너비는 11월 8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Our Days'의 발매일과 함께 컴백 포토를 공개하며 올 겨울 컴백을 예고했다.
SG워너비의 컴백은 지난해 8월 발표한 미니앨범 '더 보이스(THE VOICE)'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 당시 SG워너비는 4년 만에 컴백하며 더블 타이틀곡 '가슴 뛰도록', '좋은 기억'으로 음원 차트 더블 올킬을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1년 3개월 만에 컴백하는 SG워너비의 타이틀 곡은 자신들의 강점인 보컬과 하모니를 앞세운 발라드 장르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SG워너비는 치열한 가요 대란 속에서 올 겨울 포문을 여는 첫 발라드 곡으로 승부수를 띄우며 11월 가요 대전에 합류하게 됐다.
SG워너비는 앨범 발매 하루 전인 18일 하루 동안 전국 4개 도시를 기습 방문해 새 앨범의 신곡도 최초 공개한다.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