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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개그우먼 공채 출신이라고요?"라고 질문하자, 김가연은 "MBC 공채 탤런트 선발 대회가 있었는데, CF 촬영 일정과 겹쳐 가지 못했었다. 그런데 그 해에 공채 개그맨 선발 공지가 뜨더라."며 "같은 회사에 있는 다른 부서라, 충분히 이직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고 공채 개그맨 시험에 지원했던 이유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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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1대100'에는 또 다른 1인으로 비만 전문의 박용우가 출연했다. 방송은 오늘(8일) 밤 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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