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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정, 서유정, 강래연은 "혼족의 조건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MC 이영자와 오만석에게 각각 일, 친구, 취미라고 답했다. 일을 꼽은 김희정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하는 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고, 친구를 꼽은 서유정은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라고 전했다. 취미를 꼽은 강래연은 "자신의 취미를 아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수영, 스쿠버다이빙, 골프 등을 즐긴다"고 이야기했다는 후문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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